삼성 덱스가 갤럭시S8 에 소개가되었고
DeX Station 초기 모델에서 갤럭시S9 부터는 DeX Pad 로 2세대가 나온것 같습니다.
1세대와 틀린점은 1세대는 출력이 FHD 이지만 2세대는 2K 까지 출력이 됩니다.
또한 2세대는 마우스와 키보드가 없어도 갤럭시S8 을 본체를 통해서 마우스, 키보드를 에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삼성덱스는 신기술은 아니고 오래전 모토롤라 아트릭스를 모방한것 같습니다.
모토롤라 아트릭스는 아트릭스 랩독도 (노트북같은 키보드, 키패드, LCD가 달려있는) 있어서 수년전 모토롤라 아트릭스가 더 진보 했다고 판단합니다.
저같은 생각에 삼성덱스가 아트릭스 랩독과 같은 모델을 판매하면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사유는 랩독을 만들면 키보드와 LCD만 있음 될것이라 말도 안되게 가볍고 얇게 만들수 있어 노트북보다 더 휴대성이 높아질 것이란 판단입니다. 어짜피 스마트폰은 필수로 들고 다녀야 하니 여행중 휴대성을 더 높힐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삼성 만들어 주세요
덱스를 잠깐 써본결과 삼성 덱스도 랩독 같은게 있으면 노트북은 구매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사용성이 좋고 성능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갤럭시S9 S9+ 사은품으로 DeX 2세대 모델인 DeX Pad 가 중고나라에 엄청 풀렸습니다.
사실 일반인들은 사은품이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저 같이 모토롤라 아트릭스 세대부터 휴대폰을 노트북처럼 써보자 라는 오덕들은 현재 싼맛에 중고나라를 통해서 DeX Pad 4만원대에 구매 가능할 것 같네요
DeX Pad 는 갤럭시S9용으로 출시되었지만 갤럭시S8 도 완벽호환 됩니다.
개봉기는 아래와 같고요.
2암페어 충전기와 USB-C 충전 케이블, DeX Pad 본품, HDMI케이블 이 들어있네요
단점은 휴대폰 케이스가 조금 두꺼우면 DeX Pad 본 접점이 짧아서 안들어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USB-C 연장 케이블을 구매하였습니다. (이건 알리익스프레스가 더 비싸서 국내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케이블들을 연결하자마자 덱스 화면으로 전환되고 PC처럼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DeX Pad 밑 바닥엔 팬이 있어서 스마트 폰의 과열될때 냉각을 해줍니다.
삼성 휴대폰 하드웨어 성능이 매우 좋은건지 생각보다 앱들이 빠릿합니다. 노트북 보다 더빠른 앱 반응성이 좋고 카카오톡도 PC버전 만큼 사용성이 좋습니다.
아래 msoffice 의 워드를 사용하는 모습인데 윈도우 노트북 만큼 사용성이 좋습니다.
이상 DeX Pad 사용기 였으며 모토롤라 아트릭스처럼 랩독도 만들어주길 삼성 부탁합니다.
I like to take notes on travel, and I am putting together various IT tips that I often forget during work.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2018년 3월 2일 금요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운타운 여행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장길에 다운타운 여행을 해봤습니다.
자카르타는 관광으로 오시는 분은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쇼핑몰 외엔 볼 것은 없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발리나 가야 관광지 일 것 같습니다.
먼저 인도네시아는 비자의 경우 특이하게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삽니다.
이것을 모르고 비자를 구입하지 않고 출입국 심사대로 가면 입국심사원이 비자를 사오라고 하니 줄을 또 서야 합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입국심사대 옆에 있는 VOA(Visa on Arrival) 데스크로 비자를 사러 열심히 달려갑니다. 비자 줄이 더 깁니다.
현금만 받습니다. $25, 잔돈이 없다고하면 거슬러주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꼭 $25 를 준비하는것도 좋고, 루피아도 받습니다.
제가 있었던 FRASER 레지던스 였습니다. 웬만한 인도네시아 레지던스형 아파트는 풀장이 딸려 있습니다.
날씨가 항상 덥고 습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습할때 여름날씨 인것 같지만 우리나라 여름 보다는 견딜만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대중교통은 아래와 같습니다. 즉 문이 달려있지도 않는 버스를 매달려 가야합니다. 상당히 위험하죠. 관광객이 타기엔 상당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로 그래서 관광객들은 어쩔수 없이 택시를 이용합니다.
렌터카는 기사 딸린 렌터카를 추천합니다. 사고가나면 외국인에게 덤태기를 씌운다고 하니 기사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택시는 블루버드, 화이트버드 등의 등급에 따른 택시가 있고 블루버드가 우리나라 모범택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화이트버드도 타도 되는데 어짜피 블루버드랑 요금이 비슷하게 나올껍니다. (왜냐면 박아지 씌울려고 빙빙 돌아서 요금이 블루버드랑 비슷하게 나올때까지 돌아요)
아래 등급이 높은 택시입니다. 블루버드가 가성비 좋아요 실버버드는 블르버드의 요금 2배입니다.
Blue Bird(파란색),Pusaka(파란색), Express(흰색), Silver Bird(검은색 고급 차량)
화이트버드 도전할려고 한번 타봤는데 자꾸 엉뚱한곳으로가길래 그냥 내리고 싶다니 엉뚱한곳에 내려줬어요 ㅠㅠ 의사소통이 안되서 그럴수 있겠지만
대부분 택시기사들은 영어를 못 하십니다. 구글 번역기 들고 타야합니다.
대부분 시내는 3만 루피아 이내에서 이동 가능합니다.
자카르타 시내엔 3차선을 5차선으로 다녀요 엄청 복잡해요. 아래와 같습니다. 보시면 3차선 도로인데 몇차선인지 ㅠㅠ
백미러 같은거 부딪히는건 그냥 갑니다. 한국사람들이 운전매너 최악이라고 하는거 개뻥입니다. 여긴 전쟁터예요. ㅠㅠ 우리나라 정도면 법도 잘지키고 준수한 편입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도로가 물에 잠김 입니다. 이러면 자카르타 시내가 마비됩니다. 우리나라 상하수도 시설이 얼마나 우수한지 몸소 느낍니다.
이렇게 복잡한 도로가 일요일이면 종교때문인지 텅 거리가 빕니다.
시내거리는 아래와 같은 분위기
젊은이들이 많이 온다는 kemang 지역에 가면 각종 맛집이 많네요
자카르타는 쇼핑몰 문화입니다. 주급을 받으면 주로 주민들은 쇼핑몰에 와서 돈큰 쇼핑몰 위주로 발달되어있고 쇼핑몰 안에는 정말 잘되어있고 쇼핑 몰을 벗어나면 참 골목이 무서울 정도로 낙후화 되어있습니다. 식사나 쇼핑위주면 자카르타내 유명한 쇼핑몰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형 쇼핑몰은 아래와 같은 분위기죠
아래와 같은 쇼핑몰들이 큰데 아닐까 싶습니다.
- Plaza Indonesia & Grand Indonesia
- Pacific Place
- City Walk
- Senayan City
- Plaza Senayan
- Oakwood Plaza
- Gandaria City Mall
- Central Park
우리나라 롯데몰도 진출해 있습니다. 롯데몰 내에 롯데 마트도 있죠
자카르타에서 유명한 anomali 커피숍 입니다.
http://store.anomalicoffee.com
커피도 마실수 있고 인도네시아 산 원두도 살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는 루왁커피 (사양 고양이 커피) 가 유명합니다. 저도 루왁커피 원두를 샀습니다. 갈아 달라고 하면 갈아줍니다.
랍스타 좋아하시면 싼가격에 loobie lobster 점을 가셔서 드실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습니다.
사실 스테이크도 양도 많고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좋습니다.
아래는 자카르타 중심에 있는 Social house 라는 디너 위주의 레스토랑인데 음식도 좋고 와인도 팔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자카르타는 관광으로 오시는 분은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쇼핑몰 외엔 볼 것은 없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발리나 가야 관광지 일 것 같습니다.
먼저 인도네시아는 비자의 경우 특이하게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삽니다.
이것을 모르고 비자를 구입하지 않고 출입국 심사대로 가면 입국심사원이 비자를 사오라고 하니 줄을 또 서야 합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입국심사대 옆에 있는 VOA(Visa on Arrival) 데스크로 비자를 사러 열심히 달려갑니다. 비자 줄이 더 깁니다.
현금만 받습니다. $25, 잔돈이 없다고하면 거슬러주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꼭 $25 를 준비하는것도 좋고, 루피아도 받습니다.
제가 있었던 FRASER 레지던스 였습니다. 웬만한 인도네시아 레지던스형 아파트는 풀장이 딸려 있습니다.
날씨가 항상 덥고 습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습할때 여름날씨 인것 같지만 우리나라 여름 보다는 견딜만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대중교통은 아래와 같습니다. 즉 문이 달려있지도 않는 버스를 매달려 가야합니다. 상당히 위험하죠. 관광객이 타기엔 상당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로 그래서 관광객들은 어쩔수 없이 택시를 이용합니다.
렌터카는 기사 딸린 렌터카를 추천합니다. 사고가나면 외국인에게 덤태기를 씌운다고 하니 기사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택시는 블루버드, 화이트버드 등의 등급에 따른 택시가 있고 블루버드가 우리나라 모범택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화이트버드도 타도 되는데 어짜피 블루버드랑 요금이 비슷하게 나올껍니다. (왜냐면 박아지 씌울려고 빙빙 돌아서 요금이 블루버드랑 비슷하게 나올때까지 돌아요)
아래 등급이 높은 택시입니다. 블루버드가 가성비 좋아요 실버버드는 블르버드의 요금 2배입니다.
Blue Bird(파란색),Pusaka(파란색), Express(흰색), Silver Bird(검은색 고급 차량)
화이트버드 도전할려고 한번 타봤는데 자꾸 엉뚱한곳으로가길래 그냥 내리고 싶다니 엉뚱한곳에 내려줬어요 ㅠㅠ 의사소통이 안되서 그럴수 있겠지만
대부분 택시기사들은 영어를 못 하십니다. 구글 번역기 들고 타야합니다.
대부분 시내는 3만 루피아 이내에서 이동 가능합니다.
자카르타 시내엔 3차선을 5차선으로 다녀요 엄청 복잡해요. 아래와 같습니다. 보시면 3차선 도로인데 몇차선인지 ㅠㅠ
백미러 같은거 부딪히는건 그냥 갑니다. 한국사람들이 운전매너 최악이라고 하는거 개뻥입니다. 여긴 전쟁터예요. ㅠㅠ 우리나라 정도면 법도 잘지키고 준수한 편입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도로가 물에 잠김 입니다. 이러면 자카르타 시내가 마비됩니다. 우리나라 상하수도 시설이 얼마나 우수한지 몸소 느낍니다.
이렇게 복잡한 도로가 일요일이면 종교때문인지 텅 거리가 빕니다.
시내거리는 아래와 같은 분위기
젊은이들이 많이 온다는 kemang 지역에 가면 각종 맛집이 많네요
kemang 지역을 걷다가 날이 너무 더워서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아메리 한잔 땡기고
자카르타는 쇼핑몰 문화입니다. 주급을 받으면 주로 주민들은 쇼핑몰에 와서 돈큰 쇼핑몰 위주로 발달되어있고 쇼핑몰 안에는 정말 잘되어있고 쇼핑 몰을 벗어나면 참 골목이 무서울 정도로 낙후화 되어있습니다. 식사나 쇼핑위주면 자카르타내 유명한 쇼핑몰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형 쇼핑몰은 아래와 같은 분위기죠
아래와 같은 쇼핑몰들이 큰데 아닐까 싶습니다.
- Plaza Indonesia & Grand Indonesia
- Pacific Place
- City Walk
- Senayan City
- Plaza Senayan
- Oakwood Plaza
- Gandaria City Mall
- Central Park
우리나라 롯데몰도 진출해 있습니다. 롯데몰 내에 롯데 마트도 있죠
자카르타에서 유명한 anomali 커피숍 입니다.
http://store.anomalicoffee.com
커피도 마실수 있고 인도네시아 산 원두도 살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는 루왁커피 (사양 고양이 커피) 가 유명합니다. 저도 루왁커피 원두를 샀습니다. 갈아 달라고 하면 갈아줍니다.
랍스타 좋아하시면 싼가격에 loobie lobster 점을 가셔서 드실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습니다.
사실 스테이크도 양도 많고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좋습니다.
아래는 자카르타 중심에 있는 Social house 라는 디너 위주의 레스토랑인데 음식도 좋고 와인도 팔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2018년 2월 25일 일요일
샌프란시스코 팔라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
팔라스 오프 파인 아트 공원은
샌프란 시스코 영화 배경으로 찍은 영화중 더록 에서 숀코네리가 딸을 만나기 위해서 만나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공원자체는 무료입니다.
호수를 따라 공원을 쭉 한바퀴 돌아보는데는 30분 정도 걸리고 공원에 잔디밭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주민으로 보이는 분들은 잔디 밭에서 피크닉도 하고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롬바드 거리 (Lombard Street)
롬바드 스트리트는 아마 영화에서 많이 나온 언덕이 굽이굽이 있는 거리입니다.
다운타운에서 유니온스퀘어 근처에선 트롤리 케이블 카로도 올수 있습니다.
일방 통행이라 차로는 일방 통행으로 내려오는 방향만 가능 합니다.
저는 걸어 내려 왔습니다.
굽이굽이 10개의 커브가 있다고 하네요.
모두 걸어내려와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다운타운에서 유니온스퀘어 근처에선 트롤리 케이블 카로도 올수 있습니다.
일방 통행이라 차로는 일방 통행으로 내려오는 방향만 가능 합니다.
저는 걸어 내려 왔습니다.
굽이굽이 10개의 커브가 있다고 하네요.
모두 걸어내려와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신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시내 걸어서 관광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중심은 유니온스퀘어 중심일것 같습니다.
모스콘센터나, 유니온스퀘어 근처에 애플매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애플스토어2층으로 가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애플제품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공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판매만 하는것 같습니다.
다운타운엔 트롤리 케이블 카가 있습니다. 거의 유니온스퀘어 근처가 종점 인것 같네요.
영화 더록에선 저 트롤리 케이블카가 박살나는 장면도 나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유니온스퀘어 앞에 더 웨스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중심에 있는 역사 있는 호텔 인것 같습니다. 트롤리 케이블카 정류장하고도 가깝고요. 호텔앞 바닥에 트롤리 케이블카 라인이 있어서 저 앞을 지나다니죠
차이나 타운도 있고요. 정확한 정보는 모르지만 금문교를 지을때 중국 노동자들이 대거 투입되어서 건설되었는데 건설도중 많이 죽었답니다. 그 댓가로 샌프란시스코에 차이나 타운을 지어줬다는 설이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한참 걸어다니다 보면 SF Giant 홈구장인 AT&T Park 가 있습니다.
제가 다운타운을 걸어서 관광할때는 야구 경기가 있었는지 거의 오후 4시쯤엔 많은 시민들이 야구경기를 관람하러 거의 축제 분위기 였습니다.
AT&T 파크내에 기념품 매장입니다. 아이 줄려고 유아용 야구공과 야구배트를 샀네요.
다운타운 중심엔 노숙자가 덜 있는 편이네요. 걸어다닐때 비교적 안전했습니다.
모스콘센터나, 유니온스퀘어 근처에 애플매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애플스토어2층으로 가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애플제품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공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판매만 하는것 같습니다.
다운타운엔 트롤리 케이블 카가 있습니다. 거의 유니온스퀘어 근처가 종점 인것 같네요.
영화 더록에선 저 트롤리 케이블카가 박살나는 장면도 나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유니온스퀘어 앞에 더 웨스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중심에 있는 역사 있는 호텔 인것 같습니다. 트롤리 케이블카 정류장하고도 가깝고요. 호텔앞 바닥에 트롤리 케이블카 라인이 있어서 저 앞을 지나다니죠
차이나 타운도 있고요. 정확한 정보는 모르지만 금문교를 지을때 중국 노동자들이 대거 투입되어서 건설되었는데 건설도중 많이 죽었답니다. 그 댓가로 샌프란시스코에 차이나 타운을 지어줬다는 설이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한참 걸어다니다 보면 SF Giant 홈구장인 AT&T Park 가 있습니다.
제가 다운타운을 걸어서 관광할때는 야구 경기가 있었는지 거의 오후 4시쯤엔 많은 시민들이 야구경기를 관람하러 거의 축제 분위기 였습니다.
AT&T 파크내에 기념품 매장입니다. 아이 줄려고 유아용 야구공과 야구배트를 샀네요.
다운타운 중심엔 노숙자가 덜 있는 편이네요. 걸어다닐때 비교적 안전했습니다.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샌프란시스코 pier 39 관광 후 금문교를 건너서 마린헤드 관광후 소살리토로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서 소샬리토로 넘어오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pier39 에서 배타고 알카트레츠 섬 한바퀴 돌고 배타고 오는 방법
자동차로 금문교를 넘어서 오는 방법, 걸어서 오는 방법, 자전거 빌려서 오는 방법
pier39 로 가면 바닷가 항구의 여러가지 모습중 바다사자들이 일광욕을 즐겨보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한번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떼지어서 소리도 지르고요...
부두 39에서 바라본 알카트레츠 섬입니다. 더록등 영화에 많이 나왔죠
알카트레츠 섬 안에 관광은 미리 예약을 해야된다고 해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소살리토나 알카트레츠 섬을 한바퀴 돌고 오는 배입니다. 이 배를 타고 소살리토로 배 타고 건너 갈수도 있죠
항구에서 바라보는 알카트라츠 섬입니다.
pier39에 부딘 이란 엄청 유명한 빵 가게라고 하네요.
부두39에서는 각종 해산물로 유명한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꽃게 튀김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을 갔었는데 맛이 끝내줬습니다.
금문교는 자동차로 넘어 왔습니다.
금문교는 여러가지 뷰 포인트가 있습니다. 자동차로 넘어오시면 각 뷰포인트마다 특색이 있어서 뷰포인트를 모두 들려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넘어오기 반대편 뷰포인트 이고요.
넘어오기전에 Golden gate overlook 주차장에 잠깐 차를 세우고 볼 수 있습니다.
넘어와서 컨젤먼 로드 쪽으로 빠지면 Battery Spencer 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쪽에서 컨젤먼 로드쪽 계속 산쪽으로 올라가면 여러가지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이쪽이 골든 게이트 국립 휴양지의 일부라고 합니다.)
모자가 날라갈정도로 바람이 매우 쎕니다.
이쪽 부터 마린헤드랜드로서 길따라 쭉 산길을 올라오면 많은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해양성 기후여서 구름이 갑자기 있다가도 없어지고 합니다.
길끝 거의 끝까지 올라왔네요 바람은 더 쎄지고 구름은 마구 몰려옵니다.
컨젤맨 로드 거의 끝까지 올라왔습니다. 금문교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마린헤드랜드에 태평양전쟁때 만들어 놓은 벙커가 있습니다.
Battery Wallace 벙커까지 가시면 거대한 대평양을 볼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바라보는 대평양은 정말 광활합니다.
다시 차를 돌려서 소샬리토로 향합니다. 소살리토가 좋았점은 일단 노숙자가 없다는 점
소살리토 항구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인것 같습니다. 언덕을끼고 멋진 집들이 많고
항구를 끼고 각종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공용 주차장의 주차료는 하루 $25 한시간 $2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브릿지웨이를 따라 항만쪽으로 보면 공용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베이스트리트쪽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돌아 다녀봅니다.
레스토랑은 들려보지는 않고 래퍼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는 것으로
항만을 끼고 평화롭네요
쇼살리토의 공용주차장은 아래지도에 있습니다.
pier39 에서 배타고 알카트레츠 섬 한바퀴 돌고 배타고 오는 방법
자동차로 금문교를 넘어서 오는 방법, 걸어서 오는 방법, 자전거 빌려서 오는 방법
pier39 로 가면 바닷가 항구의 여러가지 모습중 바다사자들이 일광욕을 즐겨보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한번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떼지어서 소리도 지르고요...
부두 39에서 바라본 알카트레츠 섬입니다. 더록등 영화에 많이 나왔죠
알카트레츠 섬 안에 관광은 미리 예약을 해야된다고 해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소살리토나 알카트레츠 섬을 한바퀴 돌고 오는 배입니다. 이 배를 타고 소살리토로 배 타고 건너 갈수도 있죠
항구에서 바라보는 알카트라츠 섬입니다.
pier39에 부딘 이란 엄청 유명한 빵 가게라고 하네요.
부두39에서는 각종 해산물로 유명한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꽃게 튀김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을 갔었는데 맛이 끝내줬습니다.
금문교는 여러가지 뷰 포인트가 있습니다. 자동차로 넘어오시면 각 뷰포인트마다 특색이 있어서 뷰포인트를 모두 들려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넘어오기 반대편 뷰포인트 이고요.
넘어오기전에 Golden gate overlook 주차장에 잠깐 차를 세우고 볼 수 있습니다.
넘어와서 컨젤먼 로드 쪽으로 빠지면 Battery Spencer 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쪽에서 컨젤먼 로드쪽 계속 산쪽으로 올라가면 여러가지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이쪽이 골든 게이트 국립 휴양지의 일부라고 합니다.)
모자가 날라갈정도로 바람이 매우 쎕니다.
이쪽 부터 마린헤드랜드로서 길따라 쭉 산길을 올라오면 많은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해양성 기후여서 구름이 갑자기 있다가도 없어지고 합니다.
길끝 거의 끝까지 올라왔네요 바람은 더 쎄지고 구름은 마구 몰려옵니다.
컨젤맨 로드 거의 끝까지 올라왔습니다. 금문교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마린헤드랜드에 태평양전쟁때 만들어 놓은 벙커가 있습니다.
Battery Wallace 벙커까지 가시면 거대한 대평양을 볼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바라보는 대평양은 정말 광활합니다.
다시 차를 돌려서 소샬리토로 향합니다. 소살리토가 좋았점은 일단 노숙자가 없다는 점
소살리토 항구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인것 같습니다. 언덕을끼고 멋진 집들이 많고
항구를 끼고 각종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공용 주차장의 주차료는 하루 $25 한시간 $2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브릿지웨이를 따라 항만쪽으로 보면 공용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베이스트리트쪽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돌아 다녀봅니다.
레스토랑은 들려보지는 않고 래퍼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는 것으로
항만을 끼고 평화롭네요
옷집이 이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소살리토에서 굉장히 유명한 해산물 레스토랑 Scoma's Sausalito 이라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티파티 사탕가게 입니다.쇼살리토의 공용주차장은 아래지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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