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항 근처에 몇블럭 걸어오면 차이나 타운이 있습니다.
고베 차이나 타운은 일본의 4대 차이나 타운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일본의 4대 차이나 타운은 고베, 도쿄, 나가사키, 요코하마에 있습니다.)
고베항 개항때 중국에서 일본으로 건너온 중국인들은 고베항에서 가까운 이 장소에 거처를 두어, 음식이나 잡화점 등의 장사를 시작하게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 답게 붉은색으로 도배가 되어있네요.
입구를 상징하는 문입니다. 문이 동쪽 서쪽등 여러개 있는것 같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차이나 타운에 맞게 붉은색으로 도배된 간판과 각종 중국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중심부 같습니다.
이 중심부 앞에 유명한 만두집이 있다고 합니다. 만두를 사기 위한 긴 줄이 이어 지네요
긴 줄을 서서 만두를 샀습니다. 일본인들 맛에는 맛있는지 모르겠으나 제 입맛에는 맛은 그닥 없습니다.
I like to take notes on travel, and I am putting together various IT tips that I often forget during work.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Kobe 고베 메리켄파크
고베항을 대표하는 메리켄파크를 들려보았습니다.
처음에 보이는 모자이크 라는 곳이네요. 건물이 이쁘고 각종 음식점과 기념품을 파는곳이 있습니다.
모자이크 쪽에서 보이는 빨간 기둥은 고베 포트 타워로 알려져있으며 원래는 항구의 등대라고 합니다.
MOSAIC 길은 이쁘네요
아이들 실내 놀이터 인가봅니다.
근처에 MOSAIC BIG FERRIS WHEEL 도 있고요, 오전10~오후10시까지 하나봅니다.
각종 이쁜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고베 포트 타워쪽으로 걸어오면 이곳 항구에 1995년 고베 대지진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고베항지진 메모리얼 파크가 있습니다.
새벽 5시 47분에 지진이 일어나서 약 4만명정도 죽었다고 합니다. 만약 1시간정도만 지진이 늦게 일어났어도 출근시간이 겹쳐서 길에서 40만명이 넘었을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을 추모하고자 지진 당시 폐허가된 부두의 일부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보이는 모자이크 라는 곳이네요. 건물이 이쁘고 각종 음식점과 기념품을 파는곳이 있습니다.
모자이크 쪽에서 보이는 빨간 기둥은 고베 포트 타워로 알려져있으며 원래는 항구의 등대라고 합니다.
MOSAIC 길은 이쁘네요
아이들 실내 놀이터 인가봅니다.
근처에 MOSAIC BIG FERRIS WHEEL 도 있고요, 오전10~오후10시까지 하나봅니다.
각종 이쁜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고베 포트 타워쪽으로 걸어오면 이곳 항구에 1995년 고베 대지진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고베항지진 메모리얼 파크가 있습니다.
새벽 5시 47분에 지진이 일어나서 약 4만명정도 죽었다고 합니다. 만약 1시간정도만 지진이 늦게 일어났어도 출근시간이 겹쳐서 길에서 40만명이 넘었을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을 추모하고자 지진 당시 폐허가된 부두의 일부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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