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시내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은 길을 잘못 들어서 우연히 찾은 곳입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꽤 유명한 곳이었네요. 와이키키 시내가 한눈에 탁 트이게 보입니다.
잔디에 앉아서 와이키키 시내도 보고 멀리 해변도 보이네요. 다이야몬드 헤드도 와이키키 시내를 한눈에 관찰 할 수 있었지만 탄탈루스 언덕은 차로 올라 갈수 있는 곳이여서 힘들이지 않고 잠깐 주차하고 시내 구경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멀리 다이야몬드 헤드도 잘 보입니다.
I like to take notes on travel, and I am putting together various IT tips that I often forget during work.
2018년 2월 14일 수요일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오아후 다이아몬드 헤드
오아후 다이아몬드 헤드 워낙 유명한 곳이죠.
바위속에 반짝이는 크리스탈이 다이아몬드 인줄 알고 이름이 붙혔졌다고 수년전 방문 했을때 들었던것 같습니다.
와이키키 와도 가깝고 대중교통으로도 올 수 있고 트롤리카 그린 라인으로도 올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롤리카 그린라인이 가격이 싸지는 않을꺼예요. 몇년전 트롤리카 타고 그린 라인 이용해서 가겠다고 하니 트롤리카 관리하는 직원이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1일권을 사서 4개 라인 다 타던지 단순히 다이아몬드 헤드 갈려고 그린라인 타고 가는건 좋지 않다고 하네요.
여긴 일본 관광객이 무척이나 많이 옵니다. 거의다 동양인은 일본 사람일 껍니다.
이번에는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다이아몬드 헤드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주차를 하려면 최소 오전 10시 이전엔 가야 주차장에 자리가 있을꺼예요.
주차장 까지는 입구쪽 터널 하나 들어가야 하는데 좁아서 버스가 반대편에서 오면 기달려야 합니다.
승용차끼리는 지나 갈 수 있네요. 통제 하시는 분이 계시니 통제에 잘 따르면 됩니다.
터널 건너오면 공원 요금소가 보이는데 주차비는 $5 입니다. 현금만 받네요. 차 가지고 가실 분은 현금 꼭 준비하세요. 도보로 오시는 분은 인당 입장료 $1 입니다. 주차비 냈으면 입장료 안내도 됩니다.
주차를 하면 녹색 안내서 1장 줍니다. 주차 요금소 직원이 저보고 일본인 이냐고 물은거 봐서는 일본인의 경우 일본어 안내서를 줄려고 했나 봅니다. 한국인 그러니 영어로 된 안내서 2장 주네요.
주차하고 아래와 같은 길을 쭉 따라 가면 되죠. 왕복 어린이도 1시간 40분 이면 왕복 충분한 거리입니다. 간단히 트레킹 할 수 있는 코스 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완만한 코스가 나옵니다.
좀 가다보면 산 비탈길로 경사가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하와이의 더위와 슬슬 땀이나고 덥기 시작하네요. 헤드 꼭대기엔 경사가 좀 있고 계단이 많으므로 한번에 올라기 쉽지는 않을껍니다.
거의 2/3 지점쯤 올라오면 아래와 같은 동굴이 있고 (아마 태평양 전쟁때 전쟁 벙커로 쓴것 같네요)
이 동굴을 지나면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 갈림길이 나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끝도 없는 계단으로 정상까지 이어집니다. 다리가 후덜덜 거릴때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원만한 길을 택하실려면 왼쪽으로 가면 됩니다.
이러한 길을 나오면 정상까지 조금만 더 올라가면 와이키키 해변과 다이야몬드 헤드 분화구를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쪽입니다. 오늘 기상이 안좋아서 사진은 잘 나오지 않았네요.
분화구 크레에터 모습입니다. 렌즈가 광각 렌즈가 아니여서 한번에 동그랗게 안나오네요
다 내려와서 분화구쪽엔 푸른 잔디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바위속에 반짝이는 크리스탈이 다이아몬드 인줄 알고 이름이 붙혔졌다고 수년전 방문 했을때 들었던것 같습니다.
와이키키 와도 가깝고 대중교통으로도 올 수 있고 트롤리카 그린 라인으로도 올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롤리카 그린라인이 가격이 싸지는 않을꺼예요. 몇년전 트롤리카 타고 그린 라인 이용해서 가겠다고 하니 트롤리카 관리하는 직원이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1일권을 사서 4개 라인 다 타던지 단순히 다이아몬드 헤드 갈려고 그린라인 타고 가는건 좋지 않다고 하네요.
여긴 일본 관광객이 무척이나 많이 옵니다. 거의다 동양인은 일본 사람일 껍니다.
이번에는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다이아몬드 헤드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주차를 하려면 최소 오전 10시 이전엔 가야 주차장에 자리가 있을꺼예요.
주차장 까지는 입구쪽 터널 하나 들어가야 하는데 좁아서 버스가 반대편에서 오면 기달려야 합니다.
승용차끼리는 지나 갈 수 있네요. 통제 하시는 분이 계시니 통제에 잘 따르면 됩니다.
터널 건너오면 공원 요금소가 보이는데 주차비는 $5 입니다. 현금만 받네요. 차 가지고 가실 분은 현금 꼭 준비하세요. 도보로 오시는 분은 인당 입장료 $1 입니다. 주차비 냈으면 입장료 안내도 됩니다.
주차를 하면 녹색 안내서 1장 줍니다. 주차 요금소 직원이 저보고 일본인 이냐고 물은거 봐서는 일본인의 경우 일본어 안내서를 줄려고 했나 봅니다. 한국인 그러니 영어로 된 안내서 2장 주네요.
주차하고 아래와 같은 길을 쭉 따라 가면 되죠. 왕복 어린이도 1시간 40분 이면 왕복 충분한 거리입니다. 간단히 트레킹 할 수 있는 코스 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완만한 코스가 나옵니다.
좀 가다보면 산 비탈길로 경사가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하와이의 더위와 슬슬 땀이나고 덥기 시작하네요. 헤드 꼭대기엔 경사가 좀 있고 계단이 많으므로 한번에 올라기 쉽지는 않을껍니다.
거의 2/3 지점쯤 올라오면 아래와 같은 동굴이 있고 (아마 태평양 전쟁때 전쟁 벙커로 쓴것 같네요)
이 동굴을 지나면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 갈림길이 나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끝도 없는 계단으로 정상까지 이어집니다. 다리가 후덜덜 거릴때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원만한 길을 택하실려면 왼쪽으로 가면 됩니다.
이러한 길을 나오면 정상까지 조금만 더 올라가면 와이키키 해변과 다이야몬드 헤드 분화구를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쪽입니다. 오늘 기상이 안좋아서 사진은 잘 나오지 않았네요.
분화구 크레에터 모습입니다. 렌즈가 광각 렌즈가 아니여서 한번에 동그랗게 안나오네요
마우이 일몰이 아름다운 한식점 이사나회관
하와이 여행중 오랜만에 제대로 된 한식이 생각나서 찾은 이사나 회관입니다.
기대안하고 갔었는데 된장찌게 냉면등 우리나라 맛이 제대로 납니다.
음식점까지 블로그를 쓰기엔 그랬지만 여기 밥먹다가 놀란게 마우이에서 와서 이쁜 일몰을 여기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우스 키헤이 로드쪽에 원래 선셋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이 길 앞에 Mai Poina Beach Park 에선 이시간쯤 선셋을 관찰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선셋을 계속 촬영해 봤습니다. 정말 멋있는 선셋 이었습니다.
마우이 1월의 일몰은 정말 빨리 집니다. 한 10분도 안되서 해가 쏙 바닷속으로 들어가더군요.
기대안하고 갔었는데 된장찌게 냉면등 우리나라 맛이 제대로 납니다.
음식점까지 블로그를 쓰기엔 그랬지만 여기 밥먹다가 놀란게 마우이에서 와서 이쁜 일몰을 여기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우스 키헤이 로드쪽에 원래 선셋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이 길 앞에 Mai Poina Beach Park 에선 이시간쯤 선셋을 관찰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선셋을 계속 촬영해 봤습니다. 정말 멋있는 선셋 이었습니다.
마우이 1월의 일몰은 정말 빨리 집니다. 한 10분도 안되서 해가 쏙 바닷속으로 들어가더군요.
마우이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 (Iao Valley State Park)
오아후섬으로 떠나기전 마지막 마우이일정을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을 들려보기로 합니다.
마우이에서 남쪽 부분을 관광해보지 못했는데 제가 묵었던 숙소가 북쪽이여서 마지막날 남쪽 부분을 부지런히 가볼까 했었는데 북쪽에서 남쪽까지 이동하기에 꽤 긴 거리이더라구요 2시간 넘게는 가야 될것 같습니다.
사실 마우이는 해수욕을 좀 하느냐 빅 아일랜드에 있을때 보단 많이 못 돌아 봤습니다.
비행기 시간을 못 맞출것 같기도 하여 마우이 남쪽여행은 포기하고 카훌루이 공항에서 비교적 가까운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에 가서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은 카훌루이 공항에서 약 25~30분 거리입니다.
공원에 입구에는 주차료는 받습니다. $5 입니다.
주차를 하고 부지런히 올라갑니다. 그런데 공원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의 주립공원하면 엄청 큰 규모로 생각했는데 금방 둘러봤습니다.
이 공원에 오니 계곡이 있고 우리나라 강원도 설악산에 온 느낌입니다.
정상까지 뷰포인트까지 금방 올라 갈수 있습니다.
정상에서 뷰 포인트에서 본 주차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차를 하고 아래와 같은 다리를 따라가면 돼죠.
뷰 포인트까지 금방 올라갑니다.
저 구름다리 밑에도 내려갈수 있고 이쪽을 통해서 큰 계곡쪽으로 갈수 있습니다.
구름다리 밑에는 맑은 계곡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정상까지 올라오면 멋진 뷰포인트를 볼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좀 쉬다가 렌터카 반납 및 오아후 섬으로 위해 카훌루이 공항으로 향합니다. 오아후에 몇일 묵으면서 호놀룰루 공항을 통해 곧 한국으로 귀국할 시점이 다가오네요.
마우이에서 남쪽 부분을 관광해보지 못했는데 제가 묵었던 숙소가 북쪽이여서 마지막날 남쪽 부분을 부지런히 가볼까 했었는데 북쪽에서 남쪽까지 이동하기에 꽤 긴 거리이더라구요 2시간 넘게는 가야 될것 같습니다.
사실 마우이는 해수욕을 좀 하느냐 빅 아일랜드에 있을때 보단 많이 못 돌아 봤습니다.
비행기 시간을 못 맞출것 같기도 하여 마우이 남쪽여행은 포기하고 카훌루이 공항에서 비교적 가까운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에 가서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은 카훌루이 공항에서 약 25~30분 거리입니다.
공원에 입구에는 주차료는 받습니다. $5 입니다.
주차를 하고 부지런히 올라갑니다. 그런데 공원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의 주립공원하면 엄청 큰 규모로 생각했는데 금방 둘러봤습니다.
이 공원에 오니 계곡이 있고 우리나라 강원도 설악산에 온 느낌입니다.
정상까지 뷰포인트까지 금방 올라 갈수 있습니다.
정상에서 뷰 포인트에서 본 주차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차를 하고 아래와 같은 다리를 따라가면 돼죠.
뷰 포인트까지 금방 올라갑니다.
저 구름다리 밑에도 내려갈수 있고 이쪽을 통해서 큰 계곡쪽으로 갈수 있습니다.
구름다리 밑에는 맑은 계곡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정상까지 올라오면 멋진 뷰포인트를 볼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좀 쉬다가 렌터카 반납 및 오아후 섬으로 위해 카훌루이 공항으로 향합니다. 오아후에 몇일 묵으면서 호놀룰루 공항을 통해 곧 한국으로 귀국할 시점이 다가오네요.
마우이 빅비치 리틀비치 (Big Beach, Little Beach)
빅 비치 리틀 비치(누드비치)로 마우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일것 같습니다.
사실 Makena 주립 공원의 일부죠.
제가 갈땐 오전 11시경 이었는데 주차장 입구부터 들어오는데 노상의 길옆에 갓길 주차도 많이 있는것을 보아 이미 주차장이 만차라는 것을 순간 느끼고 주차 걱정부터 합니다.
한 바퀴 주차장을 돌다보니 1대가 나가더군요. 얼른 잽싸게 운좋게 주차를 합니다.
주차장으로 부터 200미터 걸어들어오면 빅 비치가 나옵니다.
빅 비치는 고운 모래된 매우 큰 해변을 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도가 매우 높더라구요. 주립공원이라 큰 나무들 밑에 그늘도 많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해수욕 보단 그늘 밑에서 바다를 보고 즐기는것 같았습니다.
또는 제법 파도가 쎄서 해수욕 보단 부기보드를 가져와서 파도를 타는 사람들이 더 많네요
빅 비치 전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에 리틀비치가 있다고 하여 호기심에 여기도 들려봅니다. 주차장에서 걸어들어와서 우회전해서 빅비치의 맨 구석진 곳을 가면 약간의 돌로된 언덕길을 올라가면 됩니다.
빅비치는 모래바닥이라 맨발도 좋은데 이런 길을 좀 올라가야해서 맨발로는 힘들꺼예요
조금 올라오다보면 빅비치와 리틀비치의 경계가 되는 언덕이 있습니다. 여기가 누드비치라서 그런지 경고사항을 한번 읽어봅니다. 그냥 일반적인 해수욕장의 경고 사항인듯 하네요.
아래로 더 내려가봅니다.
엇!!! 깜짝 놀라고 다시 올라옵니다. 리틀비치라고 해도 그냥 수영복은 다 입고 있을줄 알았거든요. 순간 문화적인 충격을 받습니다. 주로 남자들만 벗고 있을꺼란 이야길 들었는데 제가 갔을땐 부부끼리 많이들 자유를 느끼고 있네요.
아이들도 있고 하여 저 혼자 한 중간쯤 돌아보고 옵니다. 더 돌아 볼려고 했는데... 저혼자 수영복을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저도 벗고 돌아다녀야 하나? 하고 고민에 쌓이고 좀 그런가 하고 되돌아 옵니다. 동양인은 또 저 혼자 인듯 하여 좀 뻘쭘합니다.
제가 갔을땐 주로 노 부부들이 많더군요. 주로 선팅을 즐기십니다.
아이들에겐 그냥 공동목욕탕 같은 곳이라 해명하면서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서 잘 설명합니다.
사실 Makena 주립 공원의 일부죠.
제가 갈땐 오전 11시경 이었는데 주차장 입구부터 들어오는데 노상의 길옆에 갓길 주차도 많이 있는것을 보아 이미 주차장이 만차라는 것을 순간 느끼고 주차 걱정부터 합니다.
한 바퀴 주차장을 돌다보니 1대가 나가더군요. 얼른 잽싸게 운좋게 주차를 합니다.
주차장으로 부터 200미터 걸어들어오면 빅 비치가 나옵니다.
빅 비치는 고운 모래된 매우 큰 해변을 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도가 매우 높더라구요. 주립공원이라 큰 나무들 밑에 그늘도 많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해수욕 보단 그늘 밑에서 바다를 보고 즐기는것 같았습니다.
또는 제법 파도가 쎄서 해수욕 보단 부기보드를 가져와서 파도를 타는 사람들이 더 많네요
빅 비치 전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에 리틀비치가 있다고 하여 호기심에 여기도 들려봅니다. 주차장에서 걸어들어와서 우회전해서 빅비치의 맨 구석진 곳을 가면 약간의 돌로된 언덕길을 올라가면 됩니다.
빅비치는 모래바닥이라 맨발도 좋은데 이런 길을 좀 올라가야해서 맨발로는 힘들꺼예요
조금 올라오다보면 빅비치와 리틀비치의 경계가 되는 언덕이 있습니다. 여기가 누드비치라서 그런지 경고사항을 한번 읽어봅니다. 그냥 일반적인 해수욕장의 경고 사항인듯 하네요.
아래로 더 내려가봅니다.
아이들도 있고 하여 저 혼자 한 중간쯤 돌아보고 옵니다. 더 돌아 볼려고 했는데... 저혼자 수영복을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저도 벗고 돌아다녀야 하나? 하고 고민에 쌓이고 좀 그런가 하고 되돌아 옵니다. 동양인은 또 저 혼자 인듯 하여 좀 뻘쭘합니다.
제가 갔을땐 주로 노 부부들이 많더군요. 주로 선팅을 즐기십니다.
아이들에겐 그냥 공동목욕탕 같은 곳이라 해명하면서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서 잘 설명합니다.
마우이 마카와오 예술 마을 (Makawao)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을 내려오다 보면 중간에 위치한 이쁜 마을입니다.
카훌루이 공항에서는 20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전통이 있는 건물들이 많아서 오시게 되면 미국의 서부영화 세트장 같이 건물이 멋이있죠
사진이 잘 나옵니다.
저는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을 내려와서 숙소가는 길에 할레아칼라 내려오는 길 산자락에 잇는 마을이여서 겸사 이 마을을 잠깐 둘려보기로 했습니다.
주차도 마을의 길 옆에 주차라인에 대면 됩니다. 차를 주차하고 한번 둘러봤습니다.
역시 여기 마을사람들만 있는지 동양인은 거의 없어요.
저는 Rodeo General Store 가 있는 볼드윈 (Baldwin Ave.) 거리가 제일 이쁜것 같네요. (사실 많이 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
Rodeo General Store 에서 아이스크림 좀 사고 이 가게가 엄청 오래된 모양인듯 해요 이쪽 마을 건물들이 대체로 1923~1927년도에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네요 싸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아이스크림을 하나 빨면서 거리를 이쪽 저쪽 기웃거려 봅니다.
여러가지 로컬 상점들이 많네요.
건물마다 히스토리가 있는것 같아 하나 찍어 봤습니다.
마을 전체 지도입니다.
제가 마을중 괜찮다고 생각하는 Baldwin Ave. 입구 입니다. 이 길옆에 차를 대고 돌아 다녔습니다. 주차비 무료입니다.
전통이 있는 건물들이 많아서 오시게 되면 미국의 서부영화 세트장 같이 건물이 멋이있죠
사진이 잘 나옵니다.
주차도 마을의 길 옆에 주차라인에 대면 됩니다. 차를 주차하고 한번 둘러봤습니다.
역시 여기 마을사람들만 있는지 동양인은 거의 없어요.
저는 Rodeo General Store 가 있는 볼드윈 (Baldwin Ave.) 거리가 제일 이쁜것 같네요. (사실 많이 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
Rodeo General Store 에서 아이스크림 좀 사고 이 가게가 엄청 오래된 모양인듯 해요 이쪽 마을 건물들이 대체로 1923~1927년도에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네요 싸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아이스크림을 하나 빨면서 거리를 이쪽 저쪽 기웃거려 봅니다.
여러가지 로컬 상점들이 많네요.
건물마다 히스토리가 있는것 같아 하나 찍어 봤습니다.
마을 전체 지도입니다.
제가 마을중 괜찮다고 생각하는 Baldwin Ave. 입구 입니다. 이 길옆에 차를 대고 돌아 다녔습니다. 주차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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