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와이켈레 또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가 하와이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센타로 알고 있는데 마우이 지역도 유명한 쇼핑센타가 있다고 해서 한번 방문 했습니다.
The Shops at Wailea 로 http://www.theshopsatwailea.com
와일레아 재단에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런 곳에 오면 이전 미국 아울렛 경험으로 안내센터에 가서 할인 쿠폰 같은 쿠폰북이 있는지 먼저 문의합니다.
(오아후 와이켈레 같은경우엔 회원을 먼저 들고 회원을 입증하는 웹 페이지를 스마트폰으로 보여주거나 인쇄를 해가면 쿠폰북을 줍니다. JCB 카드가 있어도 주고 하와이안 항공권 프로모션중이여서 항공권을 보여줘도 줍니다. 샌프란시스코 길로이 아울렛도 안내센터에 가서 쿠폰북 달라고 하면 잘 주거든요.)
그런줄 알고 아래 와일레아 그룹 안내센타 가서 무조건 쿠폰북 받고 싶다고 달라고 합니다. 할인 좋아하는 무식한 한국인 이여서 그럴수 있겠지만... 그런데 와일레아 안내센타에선 그런건 없다고 하네요. ㅠㅠ 아울렛 개념은 아닌가 봅니다.
직원들은 엄청 친절 했습니다. 쿠폰북은 없고 일부 매장에 할인을 한다고 합니다.
쿠폰북없다니 매우 실망한채 그냥 돌아다녀 보기로 합니다. 사람들도 별로 없고 한적 합니다.
1층 2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2층엔 주로 명품 위주로 되어있는것 같네요. 파라다/루이비통/구찌/티파니/롤렉스 ...
점심 시간이 다가와서 좀 돌아다녀 보니 배가 고픕니다. 푸드 코트도 없고 식당들은 디너 위주로 낮에는 여는데가 별로 없네요. 오아후에 와이켈레에 및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비하면 임점업체도 많지 않고 규모도 크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파 합니다. 식당이 5군데 식당이 있는데 4군데가 런치를 하더군요. 그런데 어딘지 헤메다가. ISLAND GOURMET MARKETS 이란 곳이 보입니다. 슈퍼마켓인데 안에 도시락을 파네요. 도시락을 사서 피크닉 하면서 배를 채웁니다.
명품매장은 좋아 보이는데 저희는 명품을 두를 만큼 여유 롭지 않은 사람이라 그냥 구경만 하고 돌아 섭니다.
이쪽을 참 화려하게 소개한곳이 많은데 건물이 이쁘고 화려 합니다. 수요일마다 공연등 이벤트도 하는것 같습니다. 아울렛 개념인 와이켈레를 기대하고 오면 별로 살께 없고 명품위주면 알라모가 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이런 쇼핑센타에 주차료도 꽁짜가 아닙니다 들어올때 빼온 주차 티켓 넣고 아래 사진에 나온 머신에서 정산 해야돼요.
쇼핑은 돌아갈때 오아후 섬 와이켈레 또는 알라모에서 하기로 하고 돌아 갑니다.
와일레아 가는 길에 가다보면 ROSS 매장이 있습니다.
로스 매장 근처에도 여러가지 가게들이 입점 되어있는데 약간의 푸드코트 개념으로 저렴한 음식점도 있습니다.
I like to take notes on travel, and I am putting together various IT tips that I often forget during work.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Haleakala National Park), Sliding Sands Trail
마우이에서 할레아칼라 정상을 안가 보시는 분은 없을것 입니다.
대표적인 마우이 관광지 입니다. 꼭 정상에 올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할레아칼라는 일출/일몰을 보기 위해서도 많이들 올라갑니다.
2017년 2월부터 할레아칼라 일출을 보기 위해선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많은 일출을 보기 위해서 올라오시기 때문에 주차장이 만차가 되기 때문에 새벽 3~7시 입장객들은 미리 예약제로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예약 방법은 아래 사이트에 잘 나와 있습니다.
http://www.myhawaii.kr/id_4985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일출 구경 꼭 하시고 싶은 분은 관광셔틀버스로 올라오는 관광 상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할레아칼라 정상까지는 새벽길은 운전실력이 좀 있어야 합니다. 낮에는 괜찮으나 새벽부터 운전이 서툴고 하면 어두워서 사고로 이어 질 수 있습니다.
첫날 내려올때 사고가 난 차량을 발견했는데 사진으로 담지를 못했습니다. 둘째날 사고 차량을 살펴보려고 했었는데 둘째날 다시 가니 수습을 했는지 없어 졌네요.
또한 정상에 기상 변화는 꾸준히 계속 변화 합니다.
저희는 어린아이가 새벽 4시경 부터 일어날 수 없는 관계로 예약 없이 편하게 낮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378번 도로를 따라 부지런이 올라가면 낮에도 정상까지 올라가면 이런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카메라로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이 예술로 나옵니다.
처음에 할레아칼라를 도전했을때 Red Hill 약 3055 미터 까지 멋도 모르고 올라 갔습니다.
빅 아일랜드에서 힐로지역에 비가 엄청 왔는데 마우니케아 오를때 높이가 높아서 구름이 모두 밑에 있었기 때문에 높게만 올라만 가면 구름이 밑에 있을꺼란 예측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에 정상까지 도전했을때 안개가 너무 심해서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운전도 매우 힘들었고 안개 때문인지 몰라도 숨쉬기도 곤란 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바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첫날 갔을때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할레아칼라 정상을 갈때 항상 구름 상황을 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힘들게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아무것도 못보고 올수 있습니다.
두번째 시도를 했습니다. 이틀 지나니 마우이 날씨가 좋아지면서 할레아칼라 정상을 보니 약간 구름이 있지만 괜찮을 것 같다는 예측이 있습니다.
오전에 마우이 오션센터에 들렸는데 이 쪽 직원도 아마 오늘은 괜찮을것 같다고 해서 다시 시도를 했습니다. 첫날에 악몽이 있었기에 또 올라가기가 두려웠지만 마우이까지 와서 할레아칼라를 안갔다왔다면 마우이 갔다왔다고 말 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은 길을 신나게 올라갑니다. 구름이 중간에 있었기 때문에 구름지대도 건넙니다.
국립공원 입구에 입장료를 받는 요금소 입니다. $25 인데 여기는 카드만 됩니다.
(들어갈때 못찍어서 나갈때 반대편 방향으로 나갈때 찍었네요.)
카드가 없음 현금은 받지 않기 때문에 되돌아 가야 합니다. (비자/마스터/JCB카드 가능) 한번 입장료를 내면 입장료는 영수증을 제시하면 3일간 유효하며 영수증에 재 입장 가능한 날짜가 명시 되어있습니다.
재입장시 영수증 제시할때 당시 결제 한 동일 카드를 제시 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부정을 막을려고 하는것 같네요. 어떤 카드를 긁은지 몰라 한참 헤메니 요금소 직원이 영수증을 보더니 카드 뒷자리를 불러주네요 이 뒷자리가 일치하는 카드 달라고 하시네요.)
조금더 올라가면 비지터 센터가 나옵니다. 비지터 센터가 아랫쪽 윗쪽 2군데가 있습니다.
처음 아랫쪽 비지터 센터 이름은 Park Headquarters Visitor Center 입니다. 2134m 입니다.
(위쪽에 2900 미터높이쯤 Haleakala Visitor Center 가 뷰가 정말 좋습니다. 깜짝 놀라 실껍니다. )
비지터 센터 근처에 피크닉 테이블이 있어서 여기서 점심을 먹었는데 햇볕이 매우 뜨겁습니다.
이 Park Headquarters Visitor Center 부터 Red Hill 정상 3055m 까지는 10마일 거리로 약 16키로 정도를 한참 올라가야합니다. 길이 매우 꼬불거리니 30분정도 소요됩니다.
드뎌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옆에 천문대가 보이네요. 3055m 까지 차로 편히 올라 갈수 있는곳이 전세계 몇군데 없을 껍니다.

정상엔 매우 춥숩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햇볕이 강하므로 모자 선글라스 잠바가 필수 입니다. 제가 갔을땐 햇볕이 강해 가을 잠바 정도가 적당했습니다. 첫날 갔을땐 비가 오고 안개가 심해서 겨울잠바도 추웠습니다.
정상으로 바로 아래 있는 비지터 센터까지 차로 약간 2~3분정도 내려 가면 더 멋진 뷰가 펼쳐집니다.
비지터센터의 Summit Area 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비지터센터를 근처에 트레일 코스이어지는 길이 2군데 있습니다.
정상까지 가는 짧은 파카오아오 코스 300m 정도 (그런데 어린아이는 고산병 증세가 있기 때문에 여기 짧은 코스를 올라갈때도 숨이 차다고 하네요.)
정상까지 가는 파카오아오(Pakaoao Trail) 짧은 코스 올라가는 길
그리고 아주 긴 Keoneheehee Sliding Sand Trail 코스가 입구가 있습니다. 그냥 슬라이딩 샌드 트레일 코스라고 보면 될듯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원래 이 트레일 코스를 1시간이라도 도전할려고 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예전에 다큐멘터리를 보니 이 코스를 통해 정상의 크레이터를 가로질러 Paliku area 까지 왕복하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이곳에서만 자라는 귀한 은검초가 있다고 이 은검초는 어릴적 사람손으로 만지면 바로 죽어버리는 신비한 식물입니다.
방문자 센타에 아래와 같이 생긴 은검초를 찍어 왔습니다. 옆에 잿가루처럼 된것이 죽은 모습이라고 하네요.
이 슬라이딩 샌드 트레일 코스는 왕복 10마일로 16키로 정도 되며 고산지대를 생각하면 숨이 차서 빠르게 하지 못하므로 왕복 7~8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가족을 데리고 2시간 정도 왕복을 할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고산병 증세로 언덕 올라올때 숨이 차다고 해서 가족을 방문자 센타에 두고 저 혼자 1시간정도 트레일을 하겠다고 내려가게 됩니다. 다큐멘터리를 보고 꼭 도전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길을 따라 내려 갑니다.
정말 경관이 뛰어납니다. 마치 다른 행성에 온것 같습니다. 화성에 온것 같습니다. 실제로 영화 촬영지나 NASA 직원들이 여기서 훈련 했다고 합니다.
20분쯤 내려갔을까 계속 내리막길이여서 숨차지는 않네요.
끝도 없는 트레일 길을 보면서 구름도 몰려오고 앞에 안개로 보이지 않기 시작합니다. 슬슬 가족도 걱정되고 고산병 증세까지 있는 둘째가 걱정이 됩니다.
되돌가 가기로 했습니다. 되돌아 가는 길은 다시 언덕길 30분정도 올라가는데도 너무 고지대인 나머지 저도 숨이 마구 차오르네요 이때 히말리아 등반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낍니다.
고산병 증세가 있던 둘째가 정신 차렸는지 이제 잘 활동 하네요
대표적인 마우이 관광지 입니다. 꼭 정상에 올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할레아칼라는 일출/일몰을 보기 위해서도 많이들 올라갑니다.
2017년 2월부터 할레아칼라 일출을 보기 위해선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많은 일출을 보기 위해서 올라오시기 때문에 주차장이 만차가 되기 때문에 새벽 3~7시 입장객들은 미리 예약제로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예약 방법은 아래 사이트에 잘 나와 있습니다.
http://www.myhawaii.kr/id_4985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일출 구경 꼭 하시고 싶은 분은 관광셔틀버스로 올라오는 관광 상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할레아칼라 정상까지는 새벽길은 운전실력이 좀 있어야 합니다. 낮에는 괜찮으나 새벽부터 운전이 서툴고 하면 어두워서 사고로 이어 질 수 있습니다.
첫날 내려올때 사고가 난 차량을 발견했는데 사진으로 담지를 못했습니다. 둘째날 사고 차량을 살펴보려고 했었는데 둘째날 다시 가니 수습을 했는지 없어 졌네요.
또한 정상에 기상 변화는 꾸준히 계속 변화 합니다.
저희는 어린아이가 새벽 4시경 부터 일어날 수 없는 관계로 예약 없이 편하게 낮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378번 도로를 따라 부지런이 올라가면 낮에도 정상까지 올라가면 이런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카메라로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이 예술로 나옵니다.
처음에 할레아칼라를 도전했을때 Red Hill 약 3055 미터 까지 멋도 모르고 올라 갔습니다.
빅 아일랜드에서 힐로지역에 비가 엄청 왔는데 마우니케아 오를때 높이가 높아서 구름이 모두 밑에 있었기 때문에 높게만 올라만 가면 구름이 밑에 있을꺼란 예측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에 정상까지 도전했을때 안개가 너무 심해서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운전도 매우 힘들었고 안개 때문인지 몰라도 숨쉬기도 곤란 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바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첫날 갔을때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할레아칼라 정상을 갈때 항상 구름 상황을 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힘들게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아무것도 못보고 올수 있습니다.
두번째 시도를 했습니다. 이틀 지나니 마우이 날씨가 좋아지면서 할레아칼라 정상을 보니 약간 구름이 있지만 괜찮을 것 같다는 예측이 있습니다.
오전에 마우이 오션센터에 들렸는데 이 쪽 직원도 아마 오늘은 괜찮을것 같다고 해서 다시 시도를 했습니다. 첫날에 악몽이 있었기에 또 올라가기가 두려웠지만 마우이까지 와서 할레아칼라를 안갔다왔다면 마우이 갔다왔다고 말 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은 길을 신나게 올라갑니다. 구름이 중간에 있었기 때문에 구름지대도 건넙니다.
구름이 산중턱에 있었기 때문에 이 곳 산중턱 구름안을 헤치다 보면 아래와 같이 정상으로 가면 갈수록 점점 맑은 하늘이 나옵니다.
(들어갈때 못찍어서 나갈때 반대편 방향으로 나갈때 찍었네요.)
카드가 없음 현금은 받지 않기 때문에 되돌아 가야 합니다. (비자/마스터/JCB카드 가능) 한번 입장료를 내면 입장료는 영수증을 제시하면 3일간 유효하며 영수증에 재 입장 가능한 날짜가 명시 되어있습니다.
재입장시 영수증 제시할때 당시 결제 한 동일 카드를 제시 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부정을 막을려고 하는것 같네요. 어떤 카드를 긁은지 몰라 한참 헤메니 요금소 직원이 영수증을 보더니 카드 뒷자리를 불러주네요 이 뒷자리가 일치하는 카드 달라고 하시네요.)
조금더 올라가면 비지터 센터가 나옵니다. 비지터 센터가 아랫쪽 윗쪽 2군데가 있습니다.
처음 아랫쪽 비지터 센터 이름은 Park Headquarters Visitor Center 입니다. 2134m 입니다.
(위쪽에 2900 미터높이쯤 Haleakala Visitor Center 가 뷰가 정말 좋습니다. 깜짝 놀라 실껍니다. )
비지터 센터 근처에 피크닉 테이블이 있어서 여기서 점심을 먹었는데 햇볕이 매우 뜨겁습니다.
이 Park Headquarters Visitor Center 부터 Red Hill 정상 3055m 까지는 10마일 거리로 약 16키로 정도를 한참 올라가야합니다. 길이 매우 꼬불거리니 30분정도 소요됩니다.
드뎌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옆에 천문대가 보이네요. 3055m 까지 차로 편히 올라 갈수 있는곳이 전세계 몇군데 없을 껍니다.
정상엔 매우 춥숩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햇볕이 강하므로 모자 선글라스 잠바가 필수 입니다. 제가 갔을땐 햇볕이 강해 가을 잠바 정도가 적당했습니다. 첫날 갔을땐 비가 오고 안개가 심해서 겨울잠바도 추웠습니다.
정상으로 바로 아래 있는 비지터 센터까지 차로 약간 2~3분정도 내려 가면 더 멋진 뷰가 펼쳐집니다.
비지터센터의 Summit Area 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비지터센터를 근처에 트레일 코스이어지는 길이 2군데 있습니다.
정상까지 가는 짧은 파카오아오 코스 300m 정도 (그런데 어린아이는 고산병 증세가 있기 때문에 여기 짧은 코스를 올라갈때도 숨이 차다고 하네요.)
정상까지 가는 파카오아오(Pakaoao Trail) 짧은 코스 올라가는 길
그리고 아주 긴 Keoneheehee Sliding Sand Trail 코스가 입구가 있습니다. 그냥 슬라이딩 샌드 트레일 코스라고 보면 될듯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원래 이 트레일 코스를 1시간이라도 도전할려고 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예전에 다큐멘터리를 보니 이 코스를 통해 정상의 크레이터를 가로질러 Paliku area 까지 왕복하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이곳에서만 자라는 귀한 은검초가 있다고 이 은검초는 어릴적 사람손으로 만지면 바로 죽어버리는 신비한 식물입니다.
방문자 센타에 아래와 같이 생긴 은검초를 찍어 왔습니다. 옆에 잿가루처럼 된것이 죽은 모습이라고 하네요.
이 슬라이딩 샌드 트레일 코스는 왕복 10마일로 16키로 정도 되며 고산지대를 생각하면 숨이 차서 빠르게 하지 못하므로 왕복 7~8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가족을 데리고 2시간 정도 왕복을 할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고산병 증세로 언덕 올라올때 숨이 차다고 해서 가족을 방문자 센타에 두고 저 혼자 1시간정도 트레일을 하겠다고 내려가게 됩니다. 다큐멘터리를 보고 꼭 도전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길을 따라 내려 갑니다.
정말 경관이 뛰어납니다. 마치 다른 행성에 온것 같습니다. 화성에 온것 같습니다. 실제로 영화 촬영지나 NASA 직원들이 여기서 훈련 했다고 합니다.
끝도 없는 트레일 길을 보면서 구름도 몰려오고 앞에 안개로 보이지 않기 시작합니다. 슬슬 가족도 걱정되고 고산병 증세까지 있는 둘째가 걱정이 됩니다.
되돌가 가기로 했습니다. 되돌아 가는 길은 다시 언덕길 30분정도 올라가는데도 너무 고지대인 나머지 저도 숨이 마구 차오르네요 이때 히말리아 등반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낍니다.
비지터 센터에서 반대편 산 아래쪽을 찍어봅니다. 뭐 사진기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장관이네요
고산병 증세가 있던 둘째가 정신 차렸는지 이제 잘 활동 하네요
마우이 오션센터 (Maui Ocean Center) 수족관
마우이 오션센터 (Maui Ocean Center) 수족관은 일정상 들리지 않을려고 했는데 고래 재단의 고래 투어를 하고 나니 고래 투어 부킹 명세서를 잘보니 인당 $5 를 할인 해주는 링크가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아래 홈페지에서 예약하면 되는데 인당 $5 할인보다 4인 가족 기준 패밀리 패키지가 더 싸서 이것을 하게 되었네요. 예약 없이 오션센타 데스크에서도 바로 입장 가능한데 이렇게 웹에서 예약해서 가니 TAX 정도 빠진 것 같았습니다.
https://fareharbor.com/mauioceancenter
웹에서 예약하면 부킹 넘버와 컴펌 영수증이 날라옵니다. 출력해서 가시던지 부킹 번호를 제시 하면됩니다.
오션센타 앞 주차장이 엄청 큽니다. 물론 무료이지요
입구에 데스크에서 바로 입장권을 구할수 있고 미리 웹에서 예약한 사람은 Pre-Paid Admission 쪽으로 들어가서 부킹번호 및 이름정도 확인하고 안내서 1장 주고 입장 시켜 줍니다.
Pre-paid Admission 데스크 직원분이 새로온 분이 였는지 다른 직원 분이 오시더니 한참 옆에서 뭐라고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제 예약이 잘못 되었는지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건 아니였고 웹 예약한 사람의 경우 어떻게 하라고 선배 직원이 설명 해 주시는것 같았습니다.
입장을 하게 되면 약간 실망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여수 엑스포 장소였던 한화 아쿠아 플라넷 수족관이 훨씬 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
그러나 여수 한화 아쿠아 플라넷 수족관보다 훨씬 싼 요금이 들었습니다 4인 가족 패키지 TAX까지 10만4천원 들었거든요. 멀리 관광지에서 싼 비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입구를 지나면 야외에 이런길이 펼쳐지고
수족관 터널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안에 들어와보면 매우 큰 터널이 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수족관 이예요
수족관은 크지 않아 금방 돌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불가사리등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장소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느낌이 이상하다고
실내 분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구쪽 기념품 파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티셔츠가 이쁘더군요
마알라이아 항구 근처인데 바닷가 쪽으로 망원경으로 관찰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경우 500원짜리 넣어야 하는데 돈 넣은 곳이 없어서 꽁짜네요. 이 망원경 앞에 직원이 계시는데 망원경으로 관찰하다 보니 직원분이 저에게 말을 계속 거시네요.
처음엔 영어가 잘 안되니 못들은척 무시 했는데 계속 말을 걸으셔서 무안하지 않게 대화에 임하게 됩니다. 영어회화 공부를 잘 해둘껄 후회가 됩니다. ㅠㅠ
그래도 저의 대화 수준을 알고 매우 잘 알아 들으시네요. 대충 들어보니 망원경으로 혹등 고래도 관찰 가능하다라고 하십니다. 저는 고래 보다 할레아칼라 정상쪽 구름 상황을 관찰합니다.
저 혹등 고래보러 배타고 갔는데 자세히 못봤다고 이야길 꺼내기 시작해서 한참 직원분과 이야기 합니다. 아마도 고래가 자고 있을 것이다 면서 고래 이야길 한참 하십니다.
이곳에서 할레아칼라 정상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슬슬 할레아칼라 첫날 방문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처음에 마우이 오자마자 할레아칼라 정상을 올랐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못보고 내려와서 실망한 이야길 꺼내며... 이 직원분하고 언제쯤 가면 좋을까 하고 물었습니다.
Maybe... 이러면서...
오늘 할레아칼라 정상 구름을 보니 괜찮을것 같다. 보다시피 구름을 보면 괜찮을것 같다 라고 해서 바로 할레아 칼라 정상을 향해 달렸습니다.
꼭 방문해야 되는 곳이라고 해서 다시 도전 했습니다. 처음 할레아칼라 정상을 갔을때 너무 기상이 안좋을때 가서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고생했거든요. 미시령 옛길 안개 많을때 넘어본 경험이 있는데 이때 보다 더 심했습니다.
마우이 오션센터를 얼른 빠져나와 다시 할레아칼라 정상을 향해 달렸습니다.
아래 홈페지에서 예약하면 되는데 인당 $5 할인보다 4인 가족 기준 패밀리 패키지가 더 싸서 이것을 하게 되었네요. 예약 없이 오션센타 데스크에서도 바로 입장 가능한데 이렇게 웹에서 예약해서 가니 TAX 정도 빠진 것 같았습니다.
https://fareharbor.com/mauioceancenter
웹에서 예약하면 부킹 넘버와 컴펌 영수증이 날라옵니다. 출력해서 가시던지 부킹 번호를 제시 하면됩니다.
오션센타 앞 주차장이 엄청 큽니다. 물론 무료이지요
입구에 데스크에서 바로 입장권을 구할수 있고 미리 웹에서 예약한 사람은 Pre-Paid Admission 쪽으로 들어가서 부킹번호 및 이름정도 확인하고 안내서 1장 주고 입장 시켜 줍니다.
Pre-paid Admission 데스크 직원분이 새로온 분이 였는지 다른 직원 분이 오시더니 한참 옆에서 뭐라고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제 예약이 잘못 되었는지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건 아니였고 웹 예약한 사람의 경우 어떻게 하라고 선배 직원이 설명 해 주시는것 같았습니다.
입장을 하게 되면 약간 실망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여수 엑스포 장소였던 한화 아쿠아 플라넷 수족관이 훨씬 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
그러나 여수 한화 아쿠아 플라넷 수족관보다 훨씬 싼 요금이 들었습니다 4인 가족 패키지 TAX까지 10만4천원 들었거든요. 멀리 관광지에서 싼 비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입구를 지나면 야외에 이런길이 펼쳐지고
수족관 터널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안에 들어와보면 매우 큰 터널이 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수족관 이예요
수족관은 크지 않아 금방 돌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불가사리등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장소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느낌이 이상하다고
실내 분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구쪽 기념품 파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티셔츠가 이쁘더군요
마알라이아 항구 근처인데 바닷가 쪽으로 망원경으로 관찰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경우 500원짜리 넣어야 하는데 돈 넣은 곳이 없어서 꽁짜네요. 이 망원경 앞에 직원이 계시는데 망원경으로 관찰하다 보니 직원분이 저에게 말을 계속 거시네요.
처음엔 영어가 잘 안되니 못들은척 무시 했는데 계속 말을 걸으셔서 무안하지 않게 대화에 임하게 됩니다. 영어회화 공부를 잘 해둘껄 후회가 됩니다. ㅠㅠ
그래도 저의 대화 수준을 알고 매우 잘 알아 들으시네요. 대충 들어보니 망원경으로 혹등 고래도 관찰 가능하다라고 하십니다. 저는 고래 보다 할레아칼라 정상쪽 구름 상황을 관찰합니다.
저 혹등 고래보러 배타고 갔는데 자세히 못봤다고 이야길 꺼내기 시작해서 한참 직원분과 이야기 합니다. 아마도 고래가 자고 있을 것이다 면서 고래 이야길 한참 하십니다.
이곳에서 할레아칼라 정상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슬슬 할레아칼라 첫날 방문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처음에 마우이 오자마자 할레아칼라 정상을 올랐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못보고 내려와서 실망한 이야길 꺼내며... 이 직원분하고 언제쯤 가면 좋을까 하고 물었습니다.
Maybe... 이러면서...
오늘 할레아칼라 정상 구름을 보니 괜찮을것 같다. 보다시피 구름을 보면 괜찮을것 같다 라고 해서 바로 할레아 칼라 정상을 향해 달렸습니다.
꼭 방문해야 되는 곳이라고 해서 다시 도전 했습니다. 처음 할레아칼라 정상을 갔을때 너무 기상이 안좋을때 가서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고생했거든요. 미시령 옛길 안개 많을때 넘어본 경험이 있는데 이때 보다 더 심했습니다.
마우이 오션센터를 얼른 빠져나와 다시 할레아칼라 정상을 향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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